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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추천하는 나이대별 피부 영양제는?

끝나지 않는 팬데믹 상황에서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되었다. 이렇게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건조함이 심해지는 이들이 늘고 있다. 더불어,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는 불볕더위가 찾아오면서 피부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그렇다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영양제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에 오정석 약사가 피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4가지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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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부 탄력을 위한 콜라겐
피부 고민에는 탄력 저하와 주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피부 탄력의 핵심은 바로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감소해서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자외선은 콜라겐 합성을 방해하는 요소로, 자외선 노출이 많을 경우에 콜라겐이 급속도로 감소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싶다면 시중에 판매 중인 ‘먹는 콜라겐’으로 섭취를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나이대별로 필요한 피부 영양제20대는 콜라겐 생성에 변화가 생기는 시기로, 콜라겐 합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c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피부 미백과 탄력에 도움을 주고, 철분 흡수를 촉진해서 빈혈에도 좋다. 더불어, 독소를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30대 직장인이라면 비타민 b 군을 섭취해야 한다. 이는 피부 점막과 피부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거친 피부를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칼슘과 마그네슘, 철분도 30대의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40대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로 노화를 예방해야 한다. 이는 피부의 세포 재생 효과를 높여 탄력과 주름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피부 건조함과 기미 예방에는 미네랄 함량이 높은 아연이나 오메가3 지방산이 도움 된다. 이에 오정석 약사는 40대에게는 비타민 e가 포함된 오메가3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50세 이상에게는 콜라겐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면서 피부의 자연적인 콜라겐 생성 능력이 줄어들게 된다. 특히 폐경기를 겪은 후, 처음 5년 동안에는 피부 콜라겐의 최대 30%를 잃을 수 있다. 이로 인해 피부의 잔주름은 주름으로 변하게 되고, 피부 안쪽의 진피는 덜 단단해지면서 건조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콜라겐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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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안 피부를 유지하게 도와주는 항산화제
동안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산화제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항산화제 비타민 c와 e, 그리고 아연과 셀레늄이 필요하다. 또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생리 과정 중 하나인 산화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 모발과 피부, 손톱을 생성하는 영양소로 알려진 비타민과 미네랄 비오틴, 셀레늄 및 아연이 풍부한 종합영양제는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오염물질, 담배 연기는 피부의 노화를 촉진하여 주름을 유발할 수 있다. 심지어 햇빛과 같은 환경적인 요소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 경우 항산화제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와 조직에 미치는 산화적 손상을 방지하여 피부를 보호해 준다.4. 피부에 좋은 영양제 조합오정석 약사는 피부에 좋은 영양제에 대해 비타민 c와 b 군의 조합을 이야기했다. 비타민 c는 피부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하는 미백 효과가 있다. 이를 장기간 복용하면 기미와 주근깨를 없애는 효과가 있고, 피부 내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여 팽팽한 피부를 만들어줄 수 있다. 더불어, 비타민 b 군은 피지 분해를 활성화하고 비타민 c를 도와 콜라겐 생성을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오정석 약사는 “최소 6시간, 최대 9시간의 충분한 수면이 피부의 혈류를 증가하고, 콜라겐의 재생산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음주는 피부를 포함한 우리 몸을 탈수시켜, 피부의 윤기를 잃고 주름과 모공이 더 잘 보이게 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물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도움말 = 오정석 약사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